느낀 걸 쓰지 말고, 무슨 일을 했는지 쓰게 해라
체험/경험을 써라
작고 시시한 것도 글감이 된다. 작고 시시한 일에 관심을 가지게 지도 ex> 동네에 개나리가 어디있는지 살펴보기 숙제내기
구체적으로, 더 구체적으로 쓰자, 자세하게
사실 : 본대로, 들은대로, 느낀대로, 한 대로 -> 자세하게 쓰기
글은 관념(추상적)이 아닌 감각(사실적으로, 직접 경험한 것으로)으로 써야한다.
자기체험 정확하게 쓰기
예시글을 보여줄 때 학생들이 쓴 잘 쓴 글을 보여주는게 좋다.
글은 그 사람의 생각을 쓰는 것이다. 그러나 ‘생각’으로만 글 쓰기 어려움
사람의 생각은 비슷하다. 그러므로 생각이 일어난 자리인 사실에서 글을 출발하면 독창적인 글이 나오고 쓰기도 쉬워진다.
사실을 쓰는 비결은 네 가지 1. 본대로, 2. 들은대로, 3. 느낀대로 4. 한 대로 쓰는 것이다.
느낌이나 생각을 직설적으로 (참 기뻤다, 참 슬펐다 하는 식으로)적는 것보다 그 느낌이나 생각이 일어난 자리를 정확하게 밝혀서 읽는 사람이 ‘아, 참 기뻤겠구나’ 혹은 ‘참 슬펐겠구나’ 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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